| 영문 | hyperplasia | 한글 | 과다형성, 증식 |
|---|---|---|---|
| 설명 | 기능항진을 유발시키는 자극을 받았을 때 분열이 가능한 세포가 세포분열로 그 수가 증가되는 것을 증식이라 하며, 결과적으로 그 조직이나 장기도 커지게 된다. 비대는 단순히 세포의 증식이 없이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
||
| 영문 | lymph | 한글 | 림프 |
|---|---|---|---|
| 설명 | 사람몸에 존재하는 체액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피이고 또 다른 하나가 림프이다. 이 두 가지 모두 사람 몸속에 존재하는 각 세포들에 대해 영양을 공급하고, 대사작용을 하도록 해주며, 이 때 생기는 노폐물을 옮기는 역할을 한다. 피는 골수에서 생성되어 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전신을 돌아 다니게 된다. 이렇게 해서 동맥으로 들어간 피가 각 기관의 세포에 이르게 되면, 각 세포에서 서로 산소와 영양분을 교환한 뒤, 정맥으로 나오게 된다. 이 때 일부의 체액은 세포 사이사이에 남게 되는데, 이것을 사이질액(interstitial fluid)이라 부르고 이 간질액이 특별한 얇은 림프모세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서야 이 간질액은 림프라고 불리게 된다. 따라서 림프액은 성분은 피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같은 곳에서 기원한다고 볼 수 있다. 림프액의 성분은 피보다는 단백질 성분이 적고, 대신에 지방성분이 많으며, 피속에 있는 적혈구나 혈소판은 없는 대신에 림프구와 단핵구가 많다. 림프관은 혈관계에 의해 이동될 수 없는 너무 고장성의 액체의 이동이나, 소화기관에 의해 넘어온 영양분의 이동에 이용되어진다. 또한 림프를 따라가다 보면 림프절를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림프구가 많이 존재하여 면역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
||
| 영문 | Benign Prostatic Hyperplasia(BPH) | 한글 | 전립샘비대 |
|---|---|---|---|
| 설명 | 50세 이상의 남성에 빈발하는 병으로 전립샘의 요도 주위 영역에 큰결절을 형성하여, 이것이 커지면 요도를 압박하여 부분적 혹은 완전한 요도폐색을 일으키는 병이다. 증상은 요도폐색에 따른 소변의 감소와 방광자극증상으로 빈뇨, 잔뇨감, 소변을 참을 수 없는 증상 등이다. 치료는 경요도 전립샘 적출술로 전립선의 비대한 부분을 절제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