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5 페이지: 1
| 영문 |
glomerulus |
한글 |
토리, 사구체 |
| 설명 |
1. 혈관 또는 신경섬유로 구성된 실뭉치와 같은 공같은 구조를 가리키는 일반용어. 2. 콩팥의 겉질에 있는 토리에 들어있는 모세혈관의 덩어리. 털실뭉치 모양으로 보인다고 하여 이와같은 이름이 붙었다. 토리는 한 개의 콩팥에 100~150만 개나 있으며, 지금이 0.1~0.2mm의 크기이다. 그 한쪽에 있는 혈관극으로 들동맥이 들어가 모세혈관이 8~12 가닥으로 굴절하여 공모양으로 덩어리진 다음 혈관극에 있는 날동맥관으로 빠져 나간다. 혈관 벽을 이루고 있는 혈관 내피세포층의 바깥쪽에 얇은 기저막이 있는, 또 그 바깥쪽에는 피개상피세포층이 있다. 이들 막을 통해 혈액성분이 토리 주위의 토리주머니 내강으로 여과되어 여기서부터 요세관으로 운반된다. |
| 영문 |
afferent |
한글 |
들: 구심- |
| 설명 |
중심으로 향하는, 몸의 중심으로 들어오는. |
| 영문 |
afferent nerve |
한글 |
들신경 |
| 설명 |
몸의 중심으로 들어오는 신경, 즉 감각신경을 지칭하는 말이다. |
| 영문 |
cerebral artery |
한글 |
대뇌동맥 |
| 설명 |
대뇌의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 대뇌의 앞부분의 혈액을 공급하는 앞대뇌동맥(anterior cerebral artery), 중간부위의 혈액을 공급하는 중간대뇌동맥(middle cerebral artery), 뒷부분의 혈액을 공급하는 뒤대뇌동맥(posterior cererbral artery)의 세 가지가 있다. 대뇌는 크게 두 가지 동맥에 의해서 혈액을 공급받는다. 하나는 속목동맥(internal carotid artery)이고 하나는 척추동맥(vertebral artery)이다. 이 동맥들은 좌-우로 두 개씩 쌍을 이루어 뇌에 혈액을 공급한다. 척추동맥은 대동맥에서 나와서 목뼈에 있는 가로돌기구멍을 통해서 머리쪽으로 올라온다. 그리고는 두 개의 좌우 척추가 한 개로 합쳐져서 바닥동맥라는 동맥을 이룬다. 목동맥은 대동맥에서 기시하여 속목동맥과 바깥목동맥으로 나뉜다(나뉘기 이전을 온목동맥이라 한다). 바깥목동맥은 얼굴과 뇌를 제외한 머리의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고, 속목동맥은 뇌에 혈액을 공급한다.   |
| 영문 |
artery |
한글 |
동맥 |
| 설명 |
심장에서 나오는 피를 운반하는 혈관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