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virus | 한글 | 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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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박테리아보다 덜 진화된,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것. 혼자서는 생존능력이 없으므로 반드시 다른 세포내에 속해 있어야 한다. 인체에 발생하는 많은 병중, 이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때 대부분 특이한 치료법은 없는 실정이다. 일부 헤르페스바이러스 계통에는 치료약이 개발되어 있지만, 이것도 일부 질병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Ebstein-Barr virus, Human papilloma virus 등은 암의 발생과 연관되어 있으며, 동물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암종은 바이러스와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요즘, 일부 지역에서 큰 유행을 하고 있는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AIDS)도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와 관련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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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imian virus | 한글 | 원숭이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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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원숭이에서 분리된 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헤르페스바이러스 및 레오바이러스 등의 여러 군에 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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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influenza virus | 한글 | 인플루엔자바이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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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인플루엔자의 병원체. 상기도 점막에 침입하여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보체 결합 항원의 차이에 따라 A-B-C 세형태로 나뉘며, 유행할 때마다 혈구 응집 항원이 변이하여 광범위한 유행을 나타낸다. 껍질이 있는 80~150nm의 공모양, 나선 대칭 RNA 바이러스이다. 두 종류의 스파이크,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 NA), 당단백질과 헤마글루티닌(hemagglution, HA) 당단백질을 만든다. A형의 NA에는 N1-N2의 두 종류, HA에는 HAO-HA1-HA2-HA3의 네 종류가 있다. A형은 말-돼지-새에 감염하며 새로운 아형은 동물 바이러스와의 조환형이며, 그 밖에 동일 아형내 점변이가 있다. B, C형은 사람 이외에는 감염되지 않는다. 닭의 적혈구를 응집하는 성질이 있다. 바이러스 진단에는 환자의 인두 세척액에서 분리한다든가, 또는 환자의 혈청항체에 의한 특이적 적혈구 응집저지검사, 뉴라미니다아제 활성저지검사 또는 중화검사 등으로 검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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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hepatitis | 한글 | 급성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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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바이러스에 의해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 급성간염이란 간염바이러스(A형-B형-비A비B형)에 의해서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을 병명으로 이르는 말로, 이는 그 감염양식에 수혈 후에 발생하는 수혈후 간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성간염 및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선간염의 세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혈후 간염은 그 95%가 비A비B형간염이며 나머지가 B형 간염이다. 산발성 간염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이 각각 30%를 이루고 나머지 40%는 비A비B간염이다.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성간염은 거의가 A형간염이지만 때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형의 간염일 경우도 있다. 급성간염의 증세는 먼저 몸이 나른해지고 온몸에 권태감이 찾아오며 조그마한 일에도 곧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식욕부진-발열-구토증-복통-설사 등, 감기나 급성위장염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세 등이 나타난다. 뒤이어 황달증세를 보이는데, 이때는 초기의 증세가 약간 가벼워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황달증세가 심해지고 초기의 증세들이 다시 진행되면 이때는 전격성간염이 될 위험이 있다. 간염 증세가 심하지 않았을 경우는 황달이 눈에 띄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진찰을 해도 감기나 급성위창자염으로 자칫 오진되기 쉽다. 또 A형간염은 열이 38~39℃까지 오르고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급성비A비B형간염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급성B형간염의 증세는 A형간염과 급성비A비B형간염의 중간 정도인 것이 보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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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appendicitis | 한글 | 급성막창자꼬리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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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외과적 처치를 요하는 막창자꼬리(충수)의 급성염증으로서, 보통 하복부의 오른쪽 1/4 부위에서의 통증이 특징이며, 국소압통, 근육긴장 피부감각의 과민 등을 수반한다. 일반딘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맹장염은 막창자의 염증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발열과 다형백혈구증다는 국소감염의 결과이다. 막창자꼬리의 위치-유착상태-꼬임 등에 의해 증상과 징후는 변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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