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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te epidemic conjunctivitis"에 대한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5 페이지: 1
영문 conjunctivitis 한글 결막염
설명   
  외계에 노출이 되는 안구의 앞쪽 부위와 눈꺼풀의 안쪽 면을 덮고 있는 얇고 투명한 점막인 결막에 생긴 염증을 말한다. 대개 눈병이라고 하여 눈이 붉어지는 병이다.
영문 epidemic parotitis, mumps 한글 볼거리, 유행귀밑샘염
설명   
  주로 소아에서 일어나고, 그 결과로 지속성 면역을 주는 전염성의 paramyxovirus 병. 흡기에 의해서 감염되는데, 가장 농후한 바이러스감염은 침샘내에 생기며, 특히 턱밑샘이나 혀밑샘보다도 귀밑샘이 더욱 심하다. 잠복기는 18~22일이다. 감염은 약 75%의 증례에서 증상을 나타낸다. 이들 중 귀밑샘염은 70%에서, 수막염은 10~15%(이들 중 반수에서 무증상성 수액세포 증가증이 동반된다)에서 일어난다. 부고환고환염이 사춘기 후의 남성에서 생기지만 그 후에 불임증을 속발하는 일은 드물다. 그 외의 증상은 보다 드물게 나타나는데 이자염, 관절염, 심근염, 난소염, 갑상샘염 및 젖샘염 등이 있다. 발열과 환부의 유통성 염증은 최초의 2일간에 가장 현저하고 다음 4~5일이 지나면 서서히 가라앉는다. 동시에 한 부위 이상을 침습하는 수도 있으며 가끔 속발적으로 침습되고 질환의 전 경과는 2~3주에 이른다. 부수되는 영속성의 신경학적 손상을 동반하는 수막뇌염은 드물다.
영문 epidemic 한글 유행
설명   
  1. 어떤 특정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동시에 발생하는, 또는 넓게 산재하며 급속히 만연되는 병. 2. 동시에 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영문 epidemic hemorrhagic fever 한글 유행출혈열
설명   
  한국전쟁당시 국내에서 발견되면서 한때 한국형 출혈열(Korean hemorrhagic fever)이라고도 불리웠던 이 병은 갑자기 시작하는 오한, 두통, 근육통을 나타내고 이어서 3~5일 내에 전신 피부 및 공막출혈, 혈소판감소증, 단백뇨 및 신장 기능상실 등이 온다. 말기에는 쇼크 및 저체온이 될 수 있다. 처음 7~10일 간에 살아남은 환자들은 서서히 회복되나 단백뇨의 핍뇨는 수 주간 지속된다. 증세에 따라서 발열기, 저혈압기, 감뇨기, 이뇨기, 회복기로 비교적 특이하게 구분된다. Hantaan virus라고 불리는 이 병원체는 세포질에서 자라는 RNA 바이러스이며 Bunyaviridae과에 속하는 Hanta 바이러스속에 속하는 종(species)으로 한탄 바이러스 이외에 Puumula virus, Hill virus가 있다. 최근에 환자로부터 한탄바이러스와는 구분되는 Seoul virus가 분리, 동정됨에 따라서 야외형(Hantaan virus)과 도시형(Seoul virus)이 병원체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 알려졌다. 한국을 비롯하여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서 유행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한탄바이러스의 발견을 계기로 혈청검사가 가능해지자 한탄바이러스 내지는 이와 항원구조가 유사한 바이러스로 생기는 감염증이 세계 각처에 분포되어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계절적인 발생은 특이하며, 국내에서는 봄과 가을에 두 번의 유행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가을의 유행이 크다. 특징적인 육안적 소견은 콩팥속질의 출혈, 오른심방출혈, 뇌하수체 전엽의 괴사이며, 이밖에 후복강 연조직의 심한 부종, 체강내로 누출된 체액 저류, 장막의 산재성 출혈, 돌창자의 점막출혈, 폐부종 내지는 폐출혈 등이다. 조직소견의 특징은 여러 장기의 출혈과 콩팥속질, 뇌하수체, 부신 등에 생기는 초점성 응고성 괴사와 각 장기의 광범성 단핵세포 침윤이며, 세정맥이 확장되고 울혈이 생기고 혈장과 적혈구가 혈관외로 누출되고 부위에 따라서는 초점성 모세혈관 파열이 나타나 있다.
영문 acute hepatitis 한글 급성간염
설명   
  바이러스에 의해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 급성간염이란 간염바이러스(A형-B형-비A비B형)에 의해서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을 병명으로 이르는 말로, 이는 그 감염양식에 수혈 후에 발생하는 수혈후 간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성간염 및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선간염의 세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혈후 간염은 그 95%가 비A비B형간염이며 나머지가 B형 간염이다. 산발성 간염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이 각각 30%를 이루고 나머지 40%는 비A비B간염이다.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성간염은 거의가 A형간염이지만 때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형의 간염일 경우도 있다. 급성간염의 증세는 먼저 몸이 나른해지고 온몸에 권태감이 찾아오며 조그마한 일에도 곧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식욕부진-발열-구토증-복통-설사 등, 감기나 급성위장염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세 등이 나타난다. 뒤이어 황달증세를 보이는데, 이때는 초기의 증세가 약간 가벼워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황달증세가 심해지고 초기의 증세들이 다시 진행되면 이때는 전격성간염이 될 위험이 있다. 간염 증세가 심하지 않았을 경우는 황달이 눈에 띄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진찰을 해도 감기나 급성위창자염으로 자칫 오진되기 쉽다. 또 A형간염은 열이 38~39℃까지 오르고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급성비A비B형간염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급성B형간염의 증세는 A형간염과 급성비A비B형간염의 중간 정도인 것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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