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sferrin
1. 혀 밑의 낭종으로서, 설하선 악하선 또는 점액선의 도관 폐쇄에 의해 생긴다. 2. 일반적으로 혀와 구강저에서 야기되는 타액선 기원의 낭종 구조물들에 사용되는 용어. 라틴어 'ranu'에서 유래되었으며 그 뜻은 '개구리' 라는 뜻으로 구강저에 종창이 있는 낭종 벽이 개구리의 투명한 하복부와 닮았다는 데서 유래된다. 주로 설하선에서 많이 발생하며, 타액 분비관의 부분적인 폐쇄 혹은 분비관의 파열로 인하여 야기된다. 대개는 무통이며 편측성으로 투명한 푸른 빛을 나타낸다.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혀의 변위를 가져올 수 있으며 때로는 저절로 낭종이 터지기도 한다. 그 후 빠르게 낭종이 치유되지만 재발하게 된다. 때로는 구강저의 악설골근을 통과하여 하방으로 확장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3. 점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