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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rosis of artery"에 대한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5 페이지: 1
영문 necrosis 한글 괴사
설명   
  세포가 죽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어떤 외상일 수도 있고, 혹은 동맥이 좁아져서 피가 통하지 않아 죽게 되는 것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괴사된 조직이 체내에 있으면, 결국은 여러 합병증을 불러 일으키므로 제거되어야 한다.
  
  괴저괴사: gangrenous necrosis
  
  괴저괴사라는 용어는 보통 괴사라는 것과 크게 다른 것은 없으나 임상, 특히 외과에서 흔히 쓰고 있는 말이다. 이는 팔다리, 특히 다리에서 많이 생기는데 혈액공급이 소실되고 그 후에 세균감염을 받아서 생기는 병터이다. 만약 혈류공급의 차단에 의한 조직의 죽음이 주병변이고 이차적 세균의 감염이 적고, 있더라도 아주 미약해서 병터가 마르고 액체성분이 적을 경우에 이것을 건성괴저(dry gangrene)이라고 하고, 세균의 감염이 아주 많아서 죽은 조직이 분해가 되어서 액체성분이 괴저의 조직에 많이 있어서 보기에 습해 보이면 이것을 습성괴저(wet gangrene)이라고 한다.
영문 fibrinoid necrosis 한글 섬유소성괴사
설명   
  초기의 류마티스 혹은 악성종양 등에서 볼 수 있는 혈관-결합조직의 특유한 변화로 혈관벽이나 주위의 결합조직이 섬유소모양으로 균질한 물질로 되고, 호산성으로 염색된다. 이것은 섬유소와 거의 똑같은 염색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염증에서 혈관으로부터 섬유소 또는 섬유소모양의 물질이 삼출하여 결합조직 섬유간에 침착하여 구조가 불명료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최근 조직화학, 전자현미경 등에 의하여 결합섬유자체에도 변화가 있는 것으로 면역글로불린의 침착도 증명되고 있다.
영문 coagulation necrosis 한글 응고괴사
설명   
  세포의 죽음을 나타내는 형태학적 변화로서 괴사부위가 응고한 상태로 있는 것. 괴사세포는 호산성 덩어리로 보이며 적어도 수일간 세포의 기본 윤곽이 보존되기 때문에 조직구조를 식별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허혈괴사를 들 수 있다. 경색과 허혈에 의한 저산소증시 심장근이나 콩팥에서 관찰되거나 전기 및 수은중독시 콩팥의 요세관에서 관찰되는 것으로 단백의 변성 후 남아있기 때문이다. 세포의 윤곽이 남아 있어 원래 조직의 구조를 형태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문 caseation necrosis 한글 치즈괴사, 건락괴사
설명   
  조직이 치즈와 같이 건조하고, 형태가 없는 덩어리로 변화하는 것으로 결핵감염 병터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괴사의 하나이다.
영문 cerebral artery 한글 대뇌동맥
설명   
  대뇌의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 대뇌의 앞부분의 혈액을 공급하는 앞대뇌동맥(anterior cerebral artery), 중간부위의 혈액을 공급하는 중간대뇌동맥(middle cerebral artery), 뒷부분의 혈액을 공급하는 뒤대뇌동맥(posterior cererbral artery)의 세 가지가 있다.
  
  대뇌는 크게 두 가지 동맥에 의해서 혈액을 공급받는다. 하나는 속목동맥(internal carotid artery)이고 하나는 척추동맥(vertebral artery)이다. 이 동맥들은 좌-우로 두 개씩 쌍을 이루어 뇌에 혈액을 공급한다. 척추동맥은 대동맥에서 나와서 목뼈에 있는 가로돌기구멍을 통해서 머리쪽으로 올라온다. 그리고는 두 개의 좌우 척추가 한 개로 합쳐져서 바닥동맥라는 동맥을 이룬다. 목동맥은 대동맥에서 기시하여 속목동맥과 바깥목동맥으로 나뉜다(나뉘기 이전을 온목동맥이라 한다). 바깥목동맥은 얼굴과 뇌를 제외한 머리의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고, 속목동맥은 뇌에 혈액을 공급한다.
  
  대뇌동맥
  
  대뇌동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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