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behavior disorder | 한글 | 행동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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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정신장애를 가리키는데 사용되는 용어로서, 특히 지적, 감정적, 행동적 정신장애이며, 기질적 장애가 있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타인의 권리를 침범하거나 나이에 걸맞지 않게 사회적 규범을 어기는 행동이 나타나는 장애로서, 도시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정신분석학적인 견해에 의하면 도덕적 초자아가 성장하지 못하여 나타나거나 부모의 무의식적이고 반사회적 충동이 어린이에게 전달되어 행동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가정환경적 원인으로는 결손가정, 부모의 갈등, 알코올 중독, 약물남용, 반사회적 행동 등을 동반한 아버지의 정신병리, 일관성 없는 훈육, 아동학대, 어머니의 우울증 등을 들 수 있다.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유전적으로 특정 유전질병을 앓는 환자의 경우에 폭력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고, 뇌손상과 뇌파 이상, 경미한 신경학적 이상, 호르몬 불균형 등도 그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장애는 대부분 학습장애, 주의력 결핍, 과잉운동장애, 우울장애, 불안장애, 약물남용 등과 함께 나타난다. 미국의 통계에 의하면 18세 이하의 남성 6~16%, 여성 2~9%가 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한국의 경우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중 남아 5%, 여아 2.3%가 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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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neonatal intensive care center | 한글 | 신생아 집중치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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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미숙아나 가사 상태의 출산아를 집중적으로 보살피고 치료하는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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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peech center | 한글 | 언어중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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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언어의 생성과 이해를 관장하는 대뇌겉질의 특정한 부위. 인간의 특징인 언어는 특정한 상대와 마음의 내용을 서로 전하기 위해 쓰는 소리이다. 상대방으로부터 들은 소리를 의미가 있는 언어로 이해하고 마음의 내용에 대응하는 언어를 소리로 내는 얼개를 영위하는 곳이 언어중추이다. 대뇌반구의 표층에 있는 대뇌겉질에 세 개의 언어중추가 있다. 여기에 관여하는 대뇌겉질의 영역을 언어야(speech area)라 한다. 이 영역은 통상적으로 왼쪽대뇌 반구에 있다. 주요 영역으로는 운동성 언어중추(브로카 중추)와 감각성 언어중추(워니케 중추)가 있다. 언어야가 손상되면 실어증이 생긴다. 운동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이야기나 써있는 글자는 잘 이해하지만 자발적으로 말을 잘할 수는 없다. 이것을 운동성 실어증이라 한다. 감각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청각은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언어나 쓰여진 문자의 의미를 알 수 없게 된다. 이것을 감각성 실어증이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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