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kemia, Null-Cell"에 대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사전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경북대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실 사전 유사 검색 결과 : 15 페이지: 1
영문
한글
설명
acute leukemia
급성 백혈병
원발하는 조혈 조직이나 백혈병 세포의 종류에 따라 골수성, 림프성, 단구성으로 나뉘어지고 특수한 것으로서 적백혈병, 형질 세포성 백혈병, 호산구성 또는 호염기성 백혈병 등이 있다.
acute lymphoblastic leukemia
급성 림프성 백혈병
1. 유아 및 젊은 성인에 호발하는 질환. 유아 급성 백혈병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유아에서의 호발 연령은 4세 전후. 최근 화학요법으로 병에 걸린 유아의 90%가 완전 치유된다. 예후는 연령, 면역표현형 그리고 세포 유전학적인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2. 환자의 90%가 백혈구 세포에서 핵형 이상을 보인다. 일부 세포유전 변화가 성별, 연령, 면역표현형 같은 변이요소와 상관없이 예후에 대한 정보를 준다. 51-60 염색체 사이의 고배수성이 예후가 좋은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acute megakaryocytic leukemia
급성 거핵구성 백혈병
acute mixed-lineage leukmia(급성 혼합-직계성 백혈병)
acute monocytic leukemia
급성 단구 백혈병, 급성 단구성 백혈병
급성 백혈병의 일종이고 유약단구가 백혈병화한 것이다. 골수에서 과립구계의 유약세포와 단구계의 유약세포가 혼재하는 수가 있고 이 경우에는 급성 골수단구성 백혈병이라고 한다.
acute myelocytic leukemia
급성 골수구성 백혈병
급성으로 발병 진행되는 골수세포 기원의 백혈병으로 보통 열과 함께 일어난다.
acute myelomonoblastic leukemia
급성 골수 단구성 백혈병
adult T cell leukemia
성인 T세포 백혈병
발증 연령은 평균 51세, 일본 Kyushu, Shikoku, Kii 반도 지방에서 다발하고 피부 침윤 및 간장, 비장, 림프절 종대를 흔히 볼 수 있는데 빈혈은 없던가, 있어도 경도, 골수에의 침윤은 보통 현저하지 않다. 50% 생존은 4.4개월로 짧다. 백혈병 세포의 특징은 핵이 이형이며 분엽상, 화판상 등으로 진단에 사용된다.
aleukemic leukemia
무백혈병성 백혈병
chronic granulocytic leukemia
만성 과립구 백혈병, 만성 과립구성 백혈병
chronic myelogenous leukemia
만성 골수성 백혈병
만성 골수성 백혈병은 장년층에 주로 발생하며 백혈병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만성 골수성 백혈병은 조혈모세포 수준의 암성 증식으로 진성 적혈구 증가증, 혈소판 증가증 및 골수 섬유화증과 함께 골수 증식성 질환으로 분류된다. 염색체 9번과 22번의 상호 전위로 인한 필라델피아 염색체와 그 산물인 bcr-abl이 95% 이상에서 양성으로 이 질환의 병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주 증상은 비장 비대로 인한 복부 팽만이 특징적이며 그외 과대사증 등 일반적인 백혈병의 증상이 있다. 진단은 혈액 소견과 골수 소견 그리고 염색체 및 분자생물학 검사에 의한 bcr-abl 의 증명에 의한다. 이 질환의 경과는 약 3년의 만성기를 지나고 전환기를 거처 급성 백혈병으로 전환되며 이때는 현재 알려진 어떠한 치료 방법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다. 치료는 과거에는 busulfan 이라는 항암제가, 근래에는 hydrea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들은 급성 백혈병으로의 전환을 막지 못하며 백혈구의 조절에만 도움이 될 뿐 필라델피아 염색체가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지는 못한다. 근래에는 homoharringtonine 등의 약제가 연구되고 있다. 1990년대 에 등장한 알파인터페론 요법은 약 80%에서 혈액 소견이 정상화되고 20-30%에서 필라델피아 염색체가 소실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으나 급성 백혈병으로의 전환을 막지는 못하며 만성기를 약 5년 정도로 연장시킨다. 만성 골수성 백혈병을 완치시킬 수 있는 유일한 치료 방법은 동종 골수 이식으로 55세까지 시행이 된다. 골수 이식 후 장기 무병 생존율은 약 60-70%이며 특히 진단된 후 1년 이내에 시행하는 것이 권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