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hypertensive heart disease | 한글 | 고혈압심장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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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고혈압에 의해서 생기는 심장병. 고혈압심장병이라는 진단을 붙이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음과 같은 조건이 부합되어야 하는데, 첫째 심장혈관계에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을 만한 다른 병변이 없이 좌심실 비대가 있어야 하며, 둘째 고혈압을 앓았다는 병력이 있어야 한다. 주로 고혈압에 의한 심장병은 초기에는 좌심실이 비후라는 것으로 특징되어진다. 즉 혈압이 높으므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심장의 혈액을 보내는 힘이 좋아야 한다. 그 힘을 얻기위해서는 심근의 비후가 필요로 하여 좌심실 근육의 비후가 생긴다. 그리고 고혈압이 지속이 될 경우에는 결국 심장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펌프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어 심장기능상실에 빠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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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hemorrhage | 한글 | 출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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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혈액의 모든 성분(특히 적혈구)이 혈관계의 밖으로 나오는 것. 종류와 원인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① 파열성 출혈(외상으로 정상인 혈관벽이 파열되었을 때 또는 동맥경화증, 동맥자루나 정맥자루와 같이 혈관벽이 파열되기 쉬운 병터가 있을 경우에 특별히 외력이 작용하지 않아도 혈압의 항진에 따라서 혈관이 파열됐을 때 혈액의 유출을 본다). ② 누출성출혈(혈관벽에 뚜렷한 파열이 없이 비타민 C 결핍<괴혈병>, 세균성독소의 작용 등으로 모세혈관이나 세정맥의 혈관투과성이 항진되어 그 결과로 출혈한다). 또한 혈액이 체외로 유출되는 경우를 외출혈이라 하고 조직내나 체강내로 나오는 경우른 내출혈이라고 한다. 소출혈반은 그 크기에 의하여 점출혈, 자색반(purpura), 반출혈(ecchymoses) 등으로 분류된다. 조직내 대량의 혈액 저류는 혈종(hematoma) 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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