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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stine Oral"에 대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사전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경북대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실 사전 유사 검색 결과 : 15 페이지: 1
  • 영문
    한글
    설명
  • duplication of small intestine
    소장의 중복증
  • large intestine
    대장
    공장, 회장, 맹장, 직장, 결장으로 나뉘며 주로 수분을 흡수한다.
  • small intestine
    작은 창자, 소장
    동의어=intestinum tenue. 1. 위와 대장 사이에 있는 길이 6∼7 m에 이르는 소화관. 위액에 의해 암죽처럼 된 음식물은 소장을 통과하는 사이에 소장벽에서 분비되는 장액, 간에서 만들어지는 쓸개즙, 이자에서 나오는 이자액 등과 혼합된다. 소장은 소화 운동을 하면서 영양분을 소화, 흡수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소장은 위에서부터 십이지장, 공장, 회장의 세 부분으로 구분한다. 공장과 회장의 길이의 비는 약 2:3 정도이며, 십이지장은 후복벽에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으나, 공장과 회장은 복강 속에 길게 퍼져서 장간막에 의하여 복벽에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다 장간막의 길이가 15∼25 cm나 되므로, 공장과 회장은 가동성이 크다. 공장과 회장을 합쳐서 유장간막 소장이라고 한다. 공장은 회장보다 약간 굵고 벽이 두꺼우며, 혈관의 분포도 공장에 많다. 시체를 해부했을 경우, 공장은 내용물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고, 회장은 복강 속에서 꾸불꾸불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명명되었다. 소장 내면의 점막에는 윤상으로 뻗어있는 수많은 주름이 있고, 주름의 표면에는 융모라고 하는 길이 0.5∼1 mm되는 점막 돌기가 빽빽하게 돋아 있다. 융모 사이로 점막 조직에 들어 있는 장선이 열려 있어 장액을 이 곳으로 분비한다. 윤상의 주름은 십이지장과 공장에는 많으나 회장에는 적다. 소장 점막에는 특수한 림프 조직이 발달해 있는데 이것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점막면에 지름 1∼1.5 mm이고 흰색을 띤 돌출물처럼 보이는 고립 림프 소절로서, 이 림프 소절은 장 전체에 퍼져 있다. 다른 하나는 집합 림프 소절로 이것은 고립 림프 소절이 밀집한 것으로, 지름 2∼10 cm인 긴장 타원형을 이루고 있으며 소절의 장축은 장의 긴축 방향과 일치하고 있는데, 그 수는 약 15∼30개 정도이다. 장 결핵이나 장티푸스 등에 걸리면 이 부분에서 궤양이 생긴다. 소장의 기능에는 운동 기능, 분비 기능, 흡수 기능의 세 가지가 있다. 2. 유문 아래에서 맹장 전에 이르는 5-6m 길이의 소화관으로 십이지장, 공장, 회장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화된 영양분을 흡수 혈류나 림프관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 antro-oral opening
    상악동 천공
  • character oral
    구강기 성격
  • fecal-oral
    배설물을 통한
  • focal oral mucitis
    국소성 구강 점액증
  • maladaptive oral habit
    순응 불량성 구강 습관
  • naso- 코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접두어.

    naso-oral

    비 구강의
  • oral acute pseudomembranous candidiasis
    아구창
  • oral alveolar mucosa
    구강 치조 점막
  • oral anticoagulant
    경구 항응혈 약
  • oral aphthae
    구내 아프타증
    구강 점막에 나타나는 적색, 회색의 작은 반점이나 궤양.
  • oral arch
    입궁, 구개궁
  • oral cancer
    구강 암
    전체 암 발생 빈도에서 약 3∼4%를 차지하는 구강 암은 혀, 뺨, 치주조직, 또는 구인두의 어느 부위에도 침범할 수 있다. 이는 구강 내의 발생 위치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개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약 2~6배 많이 발생하며 우리 나라에서는 1년에 약 천 명 내지 이 천명의 새로운 구강 암 환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구강 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만도 수 만 명에 이른다. 1996년에 시행한 후향성 연구에 의하면 전체 구강 암 환자의 평균 5년 생존율은 약 46%로 반 이상의 환자가 5년 이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된바 있다. 구강 암의 유병률은 연령 증가와 관련이 있다. 40세 이후에 발생률이 극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여 60세의 연령에서 일정한 유지 곡선을 형성한다. 어떤 요소가 구강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문헌 연구에서 담배와 술이 모든 구강 암의 75%를 야기해 이 질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과 과음이 각각 구강 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반면, 그들의 상합효과는 그 몇 배인 것으로 나타나서 골초에 알콜 중독이라면 정상인의 약 30배 이상 이환율이 높아진다. 구강 암의 흔한 전구 증상으로 알려진 백반증은 구강 점막에 흰 백태를 보이는 병변으로 이 질환이 암종으로 진행될 확률은 0.1%~36%의 매우 다양한 편차로 보고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10증례 중 1증례가 이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적합되지 않는 틀니나 오래 사용하여 마모되고 날카로워진 금관 등에 의하여 협 점막이나 혀, 무치악 치조정 점막 등에 발생되는 궤양성 병변은 종국에는 구강 암으로 전이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기적인 치과 검진이 필요하다. 구강 암의 위험 요소 중에는 유전적 요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집단 중에는 암을 가지고 있는 가족이 있으면 구강 암의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과 음주가 구강 암 발생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중단하거나 최소한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식생활은 구강 암을 예방할 수 있다. 신선한 과일이나 녹색 채소는 구강 암 발생률을 감소시킬 수 있고, 이는 비타민 A, C, E가 함유된 음식이 예방 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구강 점막을 데일 정도의 뜨거운 음식이나 자극성의 음식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HPV의 발현이나 P53 유전 인자의 변위와 같은 특정 유전학적 또는 초기 세포 변화가 구강 암과 관련이 있다는 발견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연구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구강 암의 위험성이 높은 환자의 구강 점막을 주기적으로 검사하거나 초기 세포 변화를 보이는 환자를 인지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구강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유용한 기술의 개발은 이 분야에서 기대된다. 구강 암은 발생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고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무척 어렵다. 구강 악안면 영역의 암의 조기 발견은 여러 가지 임상적인 발견이 기초가 되는데 초기에는 대개 붉은 홍반증을 보이며 점막이 거칠어지고 약간 융기되나 이때는 염증성 병소와 비슷하여 감별이 곤란하다. 이후 진행되어 입안에 흰 막이 생기거나 입안이 헐어 궤양이 생기고 보름 이상 낫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입안에 만성적으로 백색 병소가 있는 경우, 목에 멍울이 생기고 없어지지 않는 경우 구강 암이 의심되므로 좀 더 세밀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권장되며 조기 진단 시 생존율은 현저하게 높아지게 된다. 구강 암 치료 방법은 대표적으로 외과적 수술, 방사선 요법, 항암 요법으로 이루어지며 단독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시행된다. 최근에 면역 요법, 광 에너지 요법 등이 개발되고 있으나 아직 임상적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는 못하다. 구강 악안면 부위의 종양의 절제 시에는 통상 악안면 부위의 결손으로 기능 장애와 안모 추형 등의 심미적인 손상과 이에 따른 정신 심리적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구강 암 절제술 후 악골 및 연조직 결손이 있는 경우에 악골 재건을 단순히 복원이라는 개념을 떠나 심미적이고 저작 기능의 회복이라는 차원에서 재건하여 사회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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