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Dilatation and Curettage(D & C) | 한글 | 자궁긁어냄술, 자궁목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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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자궁이란 태아가 수태되어서 분만전까지 발육하고 성장하는 공간이다. 자궁속에 병변이 있어 임신이 계속될 수 없거나 아니면 다른 이유로 임신되어 있는 태아를 제거하고자 할 경우에 사용되는 방법이다. 여기서 긁어내기 위하여는 우선 자궁의 입구에 해당하는 자궁목을 확장시켜야 한다. 여기에는 급속히 확장을 시도하는 법과 서서히 확장을 시도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자궁목을 급속히 확장할 때는 헤가르 목관확장기(Hegar's dilatator)를 사용한다. 이것은 작은 금속막대로 작은 크기부터 큰 크기까지 다양한 크기가 있어서 우선 작은 막대로 시작하여 점점 큰 크기의 막대를 자궁목에 넣어서 자궁목을 확장시킨다. 서서히 확장시킬 때는 Laminaria tent를 목관에 삽입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Laminaria tent란 해초로 만든 작은 막대로 수분을 흡수하면 점점 늘어나는 성질이 있다. 이것을 자궁의 목에 넣으면 이것이 수분을 흡수하여 늘어나므로 천천히 자궁의 목이 늘어난다. 자궁목이 충분히 늘어나면 그 속으로 끝이 숟가락처럼 생긴 기구를 넣어서 자궁속의 병변이나 임신된 태아를 긁어내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숟가락처럼 생긴 기구를 큐렛이라고 한다. 초기 임신중절 즉 유산과 같은 임신과 관련된 경우뿐만 아니라, 비임신 자궁의 자궁내막조직의 채취 및 제거를 위해서도 행해지는 수기이다. 이는 원칙적으로 마취하에 실시되는 것으로 자궁목관을 확장하고 기구로 자궁 내용물을 제거하고 큐렛으로 자궁내벽을 깨끗이 한다. 자궁천공이나 자궁목의 파열 등의 위험이 따르며, 수술후 감염 또는 출혈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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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lymph | 한글 | 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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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몸에 존재하는 체액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피이고 또 다른 하나가 림프이다. 이 두 가지 모두 사람 몸속에 존재하는 각 세포들에 대해 영양을 공급하고, 대사작용을 하도록 해주며, 이 때 생기는 노폐물을 옮기는 역할을 한다. 피는 골수에서 생성되어 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전신을 돌아 다니게 된다. 이렇게 해서 동맥으로 들어간 피가 각 기관의 세포에 이르게 되면, 각 세포에서 서로 산소와 영양분을 교환한 뒤, 정맥으로 나오게 된다. 이 때 일부의 체액은 세포 사이사이에 남게 되는데, 이것을 사이질액(interstitial fluid)이라 부르고 이 간질액이 특별한 얇은 림프모세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서야 이 간질액은 림프라고 불리게 된다. 따라서 림프액은 성분은 피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같은 곳에서 기원한다고 볼 수 있다. 림프액의 성분은 피보다는 단백질 성분이 적고, 대신에 지방성분이 많으며, 피속에 있는 적혈구나 혈소판은 없는 대신에 림프구와 단핵구가 많다. 림프관은 혈관계에 의해 이동될 수 없는 너무 고장성의 액체의 이동이나, 소화기관에 의해 넘어온 영양분의 이동에 이용되어진다. 또한 림프를 따라가다 보면 림프절를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림프구가 많이 존재하여 면역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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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inguinal region of abdomen | 한글 | 샅, 서혜부, 샅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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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몸통에서 다리로 갈라져 나온 부위. 보통 사타구니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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