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 화살표키/엔터키 닫기 - ESC

 
"Fever, typhus"에 대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사전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경북대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실 사전 유사 검색 결과 : 15 페이지: 1
  • 영문
    한글
    설명
  • endemic typhus
    발진 열
    발진 열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우리 나라에서는 해방 전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61년 확진된 예가 있었고 그후 발생이 없었으나 1986년부터 다시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병은 감염된 벼룩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친 후 두통, 근육통, 발열을 특징으로 병이 시작된다. 발병 3-5일부터 환자의 약 80%에서 발진이 흉부와 복부에서 시작하며 4-5일간 계속된다. 치료하지 않으면 38-40℃의 열이 생기나 항생제를 투여하면 2-3일만에 열이 떨어지고 회복기로 들어간다.
  • epidemic typhus
    발진티푸스
    감염된 몸 이에 물리거나 사람이 가려워 긁을 때 몸 이의 대변 속에 균이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약 1주일의 잠복기 후에 갑자기 심한 두통, 오한, 근육통을 동반하며, 고열이 생기면서 병이 시작된다. 발병 5일경부터 겨드랑이와 동체 상부에서 발진이 생기며 얼굴과 사니로 퍼지며 손, 발바닥에까지 퍼진다. 치료하지 않으면 3주정도 진행되며 10-40%의 사망률을 나타낸다.
  • exanthematous typhus
    발진티푸스
  • murine typhus
    발진열
    고열과 전신성의 발진을 주 증세로 하는 급성 전염병. 발진티푸스와 유사하다. 병원체는 리케차의 일종으로 집쥐에 기생하는 벼룩이 매개체이다. 다발 지역은 멕시코만 연안과 남지중해 연안이다. 증세는 비교적 가볍고 사망 위험률도 적다. 잠복기는 8~10일이며, 비교적 급격하게 발병하여 39~40℃의 고열이 약 1주일 계속되다가 두통, 근육통, 결막 충혈, 구토증 등과 함께 빨갛고 좁쌀 알만한 작은 발진이 전신에 나타난다. 치료는 발진티푸스와 같고 테트라사이클린 등의 항생물질이 유효하다. 예방은 환자 격리, 벼룩 구제, 쥐 잡기 등이다.
  • typhus
    발진티푸스, 티푸스
    급성 열성 질환으로 사람에 몸에 기생하면서부터 생긴 질병.
  • abortus fever
    유산 열
    유산할 때 질 내 세균의 상행성 감염이나, 소독이 불충분한 기구에 의한 세균 감염을 동반하는 경우를 감염성 유산이라 한다. 특히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행하여지는 인공 임신 중절에 따른 것이 많은데, 증상은 임신 및 유산에 의한 증상과 내성기 염증에 의한 증상으로 나뉘어진다. 원인 균으로는 대장균, 염기성 구전, α-용혈균, 포도구균, 크로스트리듐 등이 있다. 이와 같이 유선 시 감염이 되면 그 증상으로서 열이 난다.
  • absorption fever
    흡수 열
  • acute infectious hemorrhagic fever
    급성 감염성 출혈 열
  • adynamic fever
    무력 열
  • arthropodborne viral fever
    절지동물 매개의 바이러스 열
  • aseptic fever
    무균 열
  • black fever
    흑열병
  • black water fever
    흑수열
  • blackwater fever
    흑수열
  • canebrake yellow fever
    흑수열, 말라리아성 혈뇨증
이 아래 부터는 결과가 없습니다.
경북대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실 사전 맞춤 검색 결과 : 0 페이지: 1
  • 영문
    한글
    설명
통합검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