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ocial phobia | 한글 | 사회공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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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살피고 쳐다 볼수 있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그런 상황에 처하면 수치심을 느끼는 공포장애(phobic disorder)의 일종. 사람을 만나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불안(anticipatory anxiety: 예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불안을 느끼는 것)을 심하게 느끼므로 사람과 접촉하는 것을 피한다. 흔한 사회 공포증으로는 사람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대화공포(fear of public speaking), 사람앞에서 얼굴을 붉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적면공포(erythrophobia), 사람 앞에서의 식사를 두려워하는 식사공포(sitophobia), 사람 앞에서의 글 쓰기를 두려워하는 서필공포, 공중변소를 사용하기를 두려워하는 공중변소공포등이 있음. 이 장애는 아동기 후반 혹은 사춘기 초반에 시작되며 가족적으로 발병하는 경향이 많다. 합병증으로는 과음, 항불안 약물 남용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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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hildhood diabetes | 한글 | 소아당뇨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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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소아에 나타나는 당뇨병.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체내 포도당 이용이 저하되어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대사가 장해를 일으키는 질병으로, 성인형 당뇨병과 연소형 당뇨병이 있다. 성인형은 인슐린의 상대적 부족, 즉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감수성의 저하 결과 인슐린 필요량의 증대에서 오는 것이며, 소아형 당뇨병은 이자의 랑게르한스섬 베타(β)세포의 장해로 인한 인슐린의 절대적 결핍에서 온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으로 15세 이전에 발병하는 당뇨병을 모두 소아당뇨병이라 하는데, 어린이에게도 간혹 성인형(또는 비만형) 당뇨병이 있으므로 소아당뇨병이라 함은 소아기에 발병하는 소아형과 성인형 당뇨병의 총칭이라 할 수 있다. 현재까지 통계에 의하면 전체인구의 약 5%는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며, 그 가운데 약 2%가 15세 이전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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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hildhood | 한글 | 아동기, 소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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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넓은 뜻으로는 출생에서부터 청년기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즉 12~13세경까지를 말한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성장발육하고 있는 시기의 인간을 총칭해서 어린이 혹은 소아라고 하며 이 시기를 말한다. 달력 연령에 따라서 출생 전기, 출생에서 4주간을 신생아기, 그 신생아기를 포함해서 생후 1년까지가 영아기, 생후 1년 이후부터 취학 전까지의 시기를 유아기, 취학 후부터 초등학교 졸업까지의 6~12세의 시기를 학동기, 여아에서는 10~18세까지, 남아에서는 12~20세까지를 사춘기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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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 한글 | 강박반응성 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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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강박사고(obsession)은 반복되는 사고를 말하며, 강박행위(compulsion)는 반복되는 행동을 말한다. 즉 반복되는 사고에 따라 반복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장애를 말한다. 이때 반복적인 사고는 이론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본인도 이런 사고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고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또한 계속적으로 이런 사고에 따른 반복적인 행동을 하며, 이런 행동을 수행치 않을 시,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몹시 불안해하고, 초조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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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anic disorder | 한글 | 공황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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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반복되는 공황발작(panic attack: 갑작스런 공포상태의 발병)과 신경과민을 나타내는 경우를 말함. 공황발작은 단독으로 일어나기보다는 오랜 긴장상태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공황발작의 증상은 급격한 자율신경자극증상으로 호흡곤란, 심장박동항진, 흉부통증, 흉부압박감, 질식감, 현기증, 불안정한 느낌 등이다. 대개 갑자기 일어나 수분동안 지속했다가 소실되는 것이 보통이다. 드물게는 수시간 지속되기도 한다. 공황발작은 주기적으로 반복되면서 만성화하는 경향이 많다. 신경과민은 공황발작이 없는 시기의 증상이다. 감당키 어려운 공황발작에 대한 예기불안(그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느낌 때문에 오는 불안)이 있고 그 때문에 조심스러워지고 주위를 살피는 태도도 나타나서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진다. 공포장애에서도 이런 공황발작이 올 수 있으나, 이 경우는 특별한 대상이나 상황이 있는 것에 반해 공황장애는 이런 특별한 사건없이 주기적으로 발생한다. 치료는 항불안제와 때로는 항우울제를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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