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ocial phobia | 한글 | 사회공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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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살피고 쳐다 볼수 있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그런 상황에 처하면 수치심을 느끼는 공포장애(phobic disorder)의 일종. 사람을 만나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불안(anticipatory anxiety: 예상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 불안을 느끼는 것)을 심하게 느끼므로 사람과 접촉하는 것을 피한다. 흔한 사회 공포증으로는 사람앞에서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대화공포(fear of public speaking), 사람앞에서 얼굴을 붉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적면공포(erythrophobia), 사람 앞에서의 식사를 두려워하는 식사공포(sitophobia), 사람 앞에서의 글 쓰기를 두려워하는 서필공포, 공중변소를 사용하기를 두려워하는 공중변소공포등이 있음. 이 장애는 아동기 후반 혹은 사춘기 초반에 시작되며 가족적으로 발병하는 경향이 많다. 합병증으로는 과음, 항불안 약물 남용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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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battered child syndrome | 한글 | 매맞는 아이 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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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영유아나 소아가 부모 등의 보육자나 형제자매로부터 반복해서 신체적인 학대를 받아 발생하는 각종 증사의 총칭이다. 1962년 켐프(Kempe)에 의해 명명되었다. 상처를 받은 시기가 서로 차이가 있는 외상이 몸 전체 여러 곳에서 관찰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의 손상과 얼룩출혈, 경질막하 혈종, 골절 등이 많고 극단적인 경우는 영구적 뇌손상과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학대동기는 피해자 입장에서는 육체적-정신적 발육부전, 쌍둥이, 기형, 밤중에 우는 것, 야뇨증, 장난, 반항적 태도 등이 있으며 가해자 입장에서는 보육자의 아이에 대한 애정결핍과 과잉 기대, 육아에 대한 무지, 형제자매에 대한 시샘, 정신병, 신경증, 지능저하, 알코올 중독 등이 있고, 또 생활환경의 입장에서는 빈곤, 부부 불화, 핵가족이면서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정 등을 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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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rippled child | 한글 | 지체부자유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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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지나 몸통의 운동기능에 두드러진 지속적 장애가 있는 아동. 다만 지능의 장애가 주요원인이고 거기에 따른 운동기능장애가 있을 때는 포함되지 않는다. 원인이 되는 병은 뇌성마비, 소아마비, 척추갈림증, 뼈관절의 염증, 그밖에 각종 선천기형이나 외상 등이다. 이들 지체부자유아의 대부분은 적절한 의료에 의해서 재활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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