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ervix cancer | 한글 | 자궁목암, 자궁경부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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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자궁의 목은 자궁이 질과 연결된 부위로 자궁의 입구에 해당하는 부위이다. 이곳의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암을 자궁목암이라고 한다. 자궁목암의 발생을 살펴보면 자궁목의 상피세포가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해서 정상세포와 차이나는 암성변화를 한 세포가 생기게 된다. 이 암성변화를 한 세포는 처음에는 자궁목의 상피세포층의 일부를 이루고 있게 된다. 그러다가 점점 더 진행이 되면 암성세포가 자궁목 상피세포의 모든 층을 꽉채우게 된다. 그리고 계속 진행하면 상피세포의 맨 밑에 있는 바닥막을 뚫고 버팀조직으로 침윤해 들어가게 된다. 암성변화를 한 세포가 자궁의 상피층의 일부를 채우는 것을 자궁목형성이상(cervical dysplasia)라고 하고 암성변화를 한 세포가 자궁의 상피층을 모두 채워버려 정상적인 세포가 없는 경우를 상피내암종(carcinoma in situ)라고 한다. 그리고 바닥막을 뚫고 밑의 버팀조직으로 침범해 나가는 경우를 침윤암(invasive cancer)라고 한다. 자궁목암은 여러 명의 상대와 성관계를 가지는 여자, 그리고 첫 성경험의 나이가 어린 여자에게서 흔하고 또 사회적, 경제적 수준이 낮은 사람에게서 잘 걸리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런 것으로 미루어 자궁목세포의 암성변화에는 성병과 같은 감염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또 몇가지 바이러스의 감염이 자궁목암의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져 있다. 자궁목암의 진단방법으로는 질세포검사, 콜포스코피, 생검(biopsy) 등이 있다. 세포검사란 조기진단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으로 솜봉으로 자궁목을를 문질러서 자궁목상피세포를 얻고 이것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상피세포의 변화를 보는 것이다. 콜포스코피란 자궁의 목을 4~10배 정도 확대해서 보는 일종의 확대경검사으로 자궁목암으로 인한 자궁목의 병적변화를 관찰하여 진단하는 것이다. 생검란 진단을 위해서 직접 자궁목의 조직을 떼어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진단하는 것으로 가장 정확한 진단법이다. 치료로는 병의 진행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의 진행이 거의 없어 형성이상이나 제자리암종 또는 아주 조금 침윤하였을 경우에는 수술적요법으로 자궁을 적출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이고 많은 진행을 보여 다른 조직으로 암의 침윤이 있을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를 원칙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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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ervix, neck | 한글 | 목, 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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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목, 경부를 지칭하는 말. 특히 자궁의 목을 지칭하는데 쓰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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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ovarian cancer | 한글 | 난소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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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여성의 난소에 발생하는 암. 부인과종양으로서 50세 이상 여성악성종양의 약 18%를 차지한다. 종양은 대개 복부 깊숙히 위치하므로 종양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수가 많으며, 또한 종양의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아 더욱 조기발견이 어렵다. 아주 다양한 종류의 암이 발생하며, 예후도 각기 그 종양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대표적인 암으로 장성낭샘암종(serous cystadenocarcinoma), 점액낭샘암종(mucinous cystadenocarcinoma), 종자세포종(germinoma 등이 있다. 치료는 수술적 치료가 선행되어야 하지만, 많이 진행되어 이미 다른 조직으로 전이가 이루어진 상태에서는 화학요법이 선택적으로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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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ancer | 한글 |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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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끝없이 분열을 하여 혈액이나 림프관을 통하여 다른 장기에까지 전파될 수 있는 세포의 덩어리. 즉 악성 신생물을 말한다. 신생물은 악성과 양성이 있는데, 악성일 경우에는 성장이 매우 빠르고 혈액이나 림프관을 통해서 멀리 다른 떨어진 장기로 암세포의 전파가 가능하여 다른 장기에도 암을 전이하며, 양성은 천천히 자라고 다른곳으로 전이가 생기지 않는다. 암은 암종과 육종의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다. 암종이란 상피세포의 과도한 증식에 의한 악성신생물을 이르는 말이고 육종이란 비상피성세포 특히 중간엽세포(발생당시에 중간엽에 해당하는 조직으로 발생후에 조직사이에 분포하면서 조직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결합조직, 혈관, 림프관 등이 된다)의 과도한 증식에 의한 악성 신생물을 이르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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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ancer surgery | 한글 | 암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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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암의 4대 치료법은 외과적 수술요법, 방사선 치료법, 항암 화학요법, 면역요법 등을 말하며 이중 수술요법과 방사선 요법은 국소적 요법으로서 암세포가 원발장기(처음 암이 발생한 장기)나 국소 림프절까지 국한되어 있는 제 1, 2기 암의 치료에 사용된다. 화학요법과 면역요법은 전신요법으로서 제 3, 4기 암에 주로 사용되며, 1, 2기 암의 치료 후 눈에 보이지 않게 남아 있을 수 있는 잔류암세포나 미세전이 암세포의 완전파괴, 사멸을 위해 사용된다. 백혈병, 림프종과 같이 화학요법제에 잘 듣는 혈액암, 림프종과 고환종과 같이 방사선 치료에 잘 듣는 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고형암(solid tumor)인 위창자관암, 간암, 이자암, 유방암, 갑상샘암, 폐암, 흑색종, 연조직암, 뼈육종, 침샘암 등은 모두 수술요법으로 치료하여야 한다. 암수술의 기본원칙: 암수술의 3가지 기본요건은 안전성, 근치성, 기능보존성이며 암수술시에는 암병터를 되도록 조심해서 적게 만지면서 수술하고 암병터를 공급하는 동정맥과 림프관을 먼저 결찰하여 암병터가 퍼지는 것을 방지한다. 암수술의 목표는 근치적 절제수술(radical surgery)이다. 그러나 이것이 불가능한 환자에서는 출혈, 폐색, 천공 등의 합병증이 발생했을때 구급목적으로 혹은 지속적 동통이 있을때 생활내용의 질적 개선을 위하여 고식적 수술(palliative surgery)을 한다. 그리고 암의 정확한 진단과 진행도의 결정을 위한 진단적 수술(diagnostic surgery)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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