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reich's ataxia
Friedreich 운동 실조증
임상 경과와 병리학적 소견이 규명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척수-소뇌 변성으로만 인식되어 왔다. 이 질환은 상염색체 열성으로 유전되며 남자에 많다. 대개 11세에 발병하며 보행 실조가 초기 증상이며 손 움직임이 서툴고 구음 장애가 뒤따르게 된다. 심부 건 반사가 없어지나 신전 족저 반사는 유지된다. 대부분의 환자가 20여년의 경과를 거쳐 마비 상태에 이르게 된다. 크라크 핵에 신경 세포 소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