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referred pain | 한글 | 연관통증 |
|---|---|---|---|
| 설명 | 체내의 장기에 병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때, 그 부위에 통증을 느끼는 일 없이, 그 장기와는 떨어져 있는 피부표면의 특정 부위에 통증 또는 감각과민이 느껴지는 것을 말한다. 원인은, 내장의 들섬유가 있는 물질과, 피부의 들섬유가 있는 물질이 공통의 척수시상로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
||
| 영문 | spontaneous pain | 한글 | 자발통 |
|---|---|---|---|
| 설명 | 통증을 일으키는 양상은 다양하고 운동-체위의 변환-압박-한랭 또는 가온 등에 의해서 발생-증강되는데 이와 같은 자극을 가함이 없이 평상시에도 자연히 생기는 통증을 말한다. |
||
| 영문 | pain | 한글 | 통증 |
|---|---|---|---|
| 설명 | 국한성인 불쾌 또는 고통스러운 감각. 생체에 침해적인 자극이 가해졌을 때 생기는 통각은 상황, 과거의 경험,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변화한다. 특징으로서 순응이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생체반응을 일으킨다. 통각은 몸통증과 내장통증으로 분류되며, 몸통증은 다시 얕은 통증과 깊은 통증으로 나뉜다. 얕은 통증은 피부나 점막의 통각으로 통점으로서 존재하며, 깊은 통증은 근육, 뼈막, 관절통이다. 통증수용기는 자유신경 종말이다. 통증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섬유는 Aδ와 C인데 Aδ섬유는 빠른 통증(일차통증)을 전달하고, C섬유는 느린 통증(이차통증)을 전달한다. 통각에는 상위중추에서 하행섬유에 가하는 하행억제가 존재하여, 통각이 상위중추로 전달되는 것을 조절하고 있다. |
||
| 영문 | acute hepatitis | 한글 | 급성간염 |
|---|---|---|---|
| 설명 | 바이러스에 의해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 급성간염이란 간염바이러스(A형-B형-비A비B형)에 의해서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을 병명으로 이르는 말로, 이는 그 감염양식에 수혈 후에 발생하는 수혈후 간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성간염 및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선간염의 세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혈후 간염은 그 95%가 비A비B형간염이며 나머지가 B형 간염이다. 산발성 간염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이 각각 30%를 이루고 나머지 40%는 비A비B간염이다.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성간염은 거의가 A형간염이지만 때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형의 간염일 경우도 있다. 급성간염의 증세는 먼저 몸이 나른해지고 온몸에 권태감이 찾아오며 조그마한 일에도 곧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식욕부진-발열-구토증-복통-설사 등, 감기나 급성위장염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세 등이 나타난다. 뒤이어 황달증세를 보이는데, 이때는 초기의 증세가 약간 가벼워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황달증세가 심해지고 초기의 증세들이 다시 진행되면 이때는 전격성간염이 될 위험이 있다. 간염 증세가 심하지 않았을 경우는 황달이 눈에 띄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진찰을 해도 감기나 급성위창자염으로 자칫 오진되기 쉽다. 또 A형간염은 열이 38~39℃까지 오르고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급성비A비B형간염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급성B형간염의 증세는 A형간염과 급성비A비B형간염의 중간 정도인 것이 보통이다. |
||
| 영문 | acute appendicitis | 한글 | 급성막창자꼬리염 |
|---|---|---|---|
| 설명 | 외과적 처치를 요하는 막창자꼬리(충수)의 급성염증으로서, 보통 하복부의 오른쪽 1/4 부위에서의 통증이 특징이며, 국소압통, 근육긴장 피부감각의 과민 등을 수반한다. 일반딘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맹장염은 막창자의 염증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발열과 다형백혈구증다는 국소감염의 결과이다. 막창자꼬리의 위치-유착상태-꼬임 등에 의해 증상과 징후는 변동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