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acute appendicitis | 한글 | 급성막창자꼬리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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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외과적 처치를 요하는 막창자꼬리(충수)의 급성염증으로서, 보통 하복부의 오른쪽 1/4 부위에서의 통증이 특징이며, 국소압통, 근육긴장 피부감각의 과민 등을 수반한다. 일반딘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맹장염은 막창자의 염증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발열과 다형백혈구증다는 국소감염의 결과이다. 막창자꼬리의 위치-유착상태-꼬임 등에 의해 증상과 징후는 변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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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bscess | 한글 | 고름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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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염으로 인해서 몸속에 생긴 고름, 즉 고름으로 채워진 공간. 몸속에 생긴 고름주머니. 급성과 만성이 있다. 급성은 포도알균, 사슬알균 등 화농균에 의하여 발생한다. 만성고름집은 결핵균에 의한다. 고름은 수많은 고름세포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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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eritoneal dialysis | 한글 | 복막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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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투석이란, 혈액내에 존재하는 노폐물을 콩팥외의 다른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정상적으로 신장은 몸속에 싸인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하지만, 만성콩팥기능상실 때 노폐물은 몸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되고 체내에 쌓여서 이상을 가져온다. 복막투석에는 간간히 혈액투석과 같이 시행하는 간헐적복막투석이 있고, 항상 환자가 착용하는 Continuous Ambulatory Peritoneal Dialysis(CAPD)가 있다.(그림 P-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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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ppendicitis | 한글 | 막창자꼬리염, 꼬리염, 충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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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막창자의 아래쪽에 있는 꼬리에 생기는 염증. 오른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있고 발열, 메스꺼움, 구토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터져서 복막염 따위의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일반인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엄밀하게는 꼬리염과 구별하여야 한다. 이유는 염증이 맹장(막창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꼬리에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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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hepatitis | 한글 | 급성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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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바이러스에 의해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 급성간염이란 간염바이러스(A형-B형-비A비B형)에 의해서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을 병명으로 이르는 말로, 이는 그 감염양식에 수혈 후에 발생하는 수혈후 간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성간염 및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선간염의 세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혈후 간염은 그 95%가 비A비B형간염이며 나머지가 B형 간염이다. 산발성 간염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이 각각 30%를 이루고 나머지 40%는 비A비B간염이다.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성간염은 거의가 A형간염이지만 때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형의 간염일 경우도 있다. 급성간염의 증세는 먼저 몸이 나른해지고 온몸에 권태감이 찾아오며 조그마한 일에도 곧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식욕부진-발열-구토증-복통-설사 등, 감기나 급성위장염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세 등이 나타난다. 뒤이어 황달증세를 보이는데, 이때는 초기의 증세가 약간 가벼워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황달증세가 심해지고 초기의 증세들이 다시 진행되면 이때는 전격성간염이 될 위험이 있다. 간염 증세가 심하지 않았을 경우는 황달이 눈에 띄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진찰을 해도 감기나 급성위창자염으로 자칫 오진되기 쉽다. 또 A형간염은 열이 38~39℃까지 오르고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급성비A비B형간염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급성B형간염의 증세는 A형간염과 급성비A비B형간염의 중간 정도인 것이 보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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