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너무 헷갈려서 질문합니다 ^^

예를들어 심인성 폐부종에서 좌심실기능저하로 폐 정맥계 환류가 안 좋아지면

정맥 정체 > capillary & postcapillary venule의 hydrostatic pressure 증가 > 림프계의 수용능력 벗어남 > 간질로 수분 빠져나감(간질부종=컬리B라인)
이렇게 되는것 같은데...

진행단계에 관한 내용을 보면, pulmonary vasculature 및 bronchus 주변으로의 fluid accumulation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interlobular septa에 accumulation되고 마지막으로 alveolus내부로까지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왜, interlobular septa가 먼저 변화가 오는게 아닌지요?? 모세혈관 주변이 가장 먼저 타격 받을거 같기도 한데...
kerley B line이 먼저 나오고, butterfly wing-pattern이 나와야 할것 같기도 하거든요..

물론 심장에서 더 가까이 drain되는 해부학적 위치로 따지자면 pulmonary vein이 더 먼저이므로 이 주변에 먼저 쌓이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지만,
간질 조직으로 빠져나가는 그...통로가 되는 해부학적 구조는... 모세혈관이 아닐까 해서요 ㅠ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