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이트 만들어주셔서 본과3학년때부터 궁금한 용어가 있으면 꼭 이사이트를 거치곤 했습니다. 바쁜시간 내어 이런 좋은 싸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막 인턴이 되었습니다. 응급실도 스케줄에 있고요.. 그런데 학교에서 이상한 도구 갖다놓고 한 suture연습만으론 실제 환자들에게 자신있게 suture를 해주기 힘들것 같습니다. suture set은 자비로 구했습니다만 좋은 연습대상이 없어 고민입니다.

전에 medical drama ER에서 카터가 족발에 연습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가 먹는 족발과는 사뭇 달라보이더군요...

혹시 좋은 연습대상을 아신다면 한수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