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니 해부생리학이나 새의학용어 같은 책들을 보면 번역서는 보통 연습문제 같은 부분이 없던데 번역하시는 교수님들이 의도하신 부분일까요 아니면 어쩔수 없는 사정이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