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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김
2020.03.21 03:36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나요. 어차피 초중고 개학 상반기 이내 힘들어보이는데, 아마 수능도 개학 밀린 만큼 밀릴 거고 학제도 어떤 식으로건 조정 안 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아무리 정상수업 해봐야 어차피 예1이 9월에 입학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