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tment syndrome :

이건 골절의 Complication 으로 일어납니다.
(다른 경우에도 일어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Fascia 로 둘러싸인 제한되어 있는 공간안에 edema, hemartoma 등이 생겨서
그 공간내의 압력을 높이기 되고
이 압력이 동맥혈의 공급을 막아
ischaemia를 초래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그렇다면, 맥박이 뛴다면 compartment syndrome 은 없다고 할수 있지 않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ischaemia는 Compartment 내의 pressure 가 capillary perfusion pressure 를 도달 혹은 넘어설때
일어납니다.
Capillary perfusion pressure 는 대략 20 mmHg 정도 됩니다.
Distal arterial pressure 는 대략 100 mmHg 이구요.

예를들어 Compartment pressure 가 30 mmHg 라고 치면,
Capillary 를 통해 들어오는 피는 멈추게 되지만,
Distal artery 로는 계속 피가 들어오고 맥박이 뛰게되는 상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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