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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0:21
힘빠지게 하는 소리 좀 하지 마십쇼. 본과 4학년이 왜 정부에게 빕니까? 우리가 국시거부와 동맹휴학을 처음 외칠 때 그정도의 각오도 없었다고 생각합니까? 공공의대 찬성이면 왜 공공의대가 생겨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득을 하십시오. 교수라는 이름에 숨어 학생들을 대변하는 척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