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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한
2020.09.16 10:23
학생들 불만은 이해합니다. 근본적인 책임은 여러분을 이용할 대상으로 여긴 강경파 의사들에게 있습니다. 물론 교수도 포함됩니다. 여러분이 교수를 불신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번에 국시 추가 응시 기회를 못 얻으면 지금 졸업반은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이 여파가 몇년간 지속되어 지금 1학년도 피해를 입게 됩니다. 내년부터 인턴 레지던트 재수생이 대거 양산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