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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한
2020.05.24 12:11
이번 이태원 코로나는 발생 시기나 패턴이나 장소나 강한 전염력으로 봐서 4월에 미국유럽에서 들어온 외국인이나 외국 거주 한국인이 클럽을 다니면서 옮긴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 19 바이러스인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대충 맞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 사태를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마스크 안 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데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물론.. 일부 사회 지도층도.. 심지어 제가 아는 바이러스 전문가(의사는 아님)는 최근에 세 번을 봤는데, 매번 마스크를 안 끼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