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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한
2020.03.06 14:17
혹시 황선생? 개강이 몇 달 연기될 것 같아서 이런 제안을 한 겁니다. 단축수업을 해서 부실한 고졸자 대졸자를 양산하느니, 차라리 학제를 바꾸자는 겁니다. 그게 사회 전체에 이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태는 4월은 지나야 사그라든다고 봅니다. 신천지와 중국이라는 거대한 저수지 때문에.. 그리고 초중고 학생들은 지금은 7월 말까지 수업을 하지만, 몇년 뒤에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수업을 못 할 겁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올해는 5월쯤 개강/입학하고, 조금씩 늦춰서 후년쯤엔 6월에 종강/졸업하고 9월에 개강/입학하는 게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