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TC가,, 경피경간까지는 알겠는데, 어디까지 넣는 건가요? 어디서 dye를 쏘나요?
hepatic duct를 조영해서 intrahepatic을 보는 게 목적인지,
ERCP로 하다가 막혀서 안 올라가서 위에서 진입, 즉 다른 경로로 bile duct, cystic duct 등등을 조영하는 게목적인지 모르겠어요.
PTC의 C가 cholangiography니까 간에서 뚫고 나와서 GB도 조영이 되는 건가요?
ERCP의 적응을 하부 담관 PTC를 상부 담관 뭐 이런 식으로 구분하던데...


2. 재발 간암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systemic Chemo는 소용이 없다던데, 아시는 분이 TACE를 하시고(수술 거부) 몇 년 동안 항암제를 맞으셨다는데..
임상에서는 그냥 쓰긴 쓰는 건가요?


3. HBV 주사 바늘에 찔렸을 때,
immunization을 하긴 했는데 역가가 충분치 않다는 건 (항체 안 생겼다가 아니라..역가가 충분치 않다로 나왔어요~)
항체가 없는 걸로 보고 HBIG+full schedule vaccination을 해야 하는 건가요
booter vaccination을 해야하는 건가요.


4. TIPS (LC의 esophageal varix 치료)
의 Indication에 간성혼수가 해당이 되나요?
간성 혼수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던데...
이것저것 해도 어차피 안 되는 간성 혼수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시행하는 건가요?


질문에 많고 애매하죠?
죄송...;;;

큰일이예요. D-40이예요.
.....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