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겠다는 건 아니고..(본과생입니다ㅠㅠ)

보통 예과생들 예습한다 그러면 1. 하지말라 2. 정 보고싶으면 해부생리책 보고 의학용어 봐라.. 그러지 않습니까?


근데 전 걍 퍼시픽/동화 KMLE 펼쳐놓고 공부하라 그러는 게 훨씬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기초의학보다 장벽도 훨씬 낮고, 해놔도 덜 까먹고 말이죠.. 역으로 임상 먼저 보고 기초책 다시 보면 아 이건 이렇군 하고 더 재밌게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초에서 임상 적용하는 건 사실 생각보다는 와닿지도 않고 정말 필요한 거 있으면 그때그때 검색해보면 알 수 있고.. 더불어 임상과목이 특성상 카테고라이징이 더 잘돼 있기도 하니..